정신없이 하루가 가고있다능..수영도 다니고(평영마스터완료, 이제 접영남았다.ㅋㅋㅋ 으득! 접영),
학원도 가고(가고는 잇지만...실력은 그닥)
회사 배경오브젝트 만드는것도 이제 조금 양심있게 만들어지는 것같고, 물론 정말 열심히 해야 계속 따라갈수있겠지만. ㅜ.ㅜ 그래도 하루하루가 다르다고 생각되서 회사에서는 정말 정신없이 맥스만 한다능;;
그외에 바쁜일이 하나가 추가되어 27년만에 처음 눈아래 "레드써클"이라는것을 봤고,
동방프로젝트의 이미지가 자꼬;; 밀리고있고.( 이건. 이번주부터 차근차근 다시시작. 비빵미안해.ㅜ.ㅜ/)
가끔 집에서 낙서하는 시간이 없어져서
먼가 내 생활에서 빠진듯한 느낌이 들기도하고,
<-- 그래도 오늘은 오랜만에 짬을내서 내그림그리니까 ㅜ_ㅜ 좋음좋음.
분명나는 요새 거의 5-6시간정도밖에 못자는데,
하루가 왤케 짧은걸까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
그래도 이렇게 바쁜게 왠지 행복하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아 그리고 건강 챙겨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며칠전 건강검진결과가 나왓는데.
- 갑상성항진증의심됨
- 골다공증
- 신장검사요망
- 유방암검사도 재검사(이건 머. 검사가 잘안되서 그런 거긴하지만.)
이러다가 죽는건 아니겠지 =ㅂ=????
머 요즘 고민이 있다면.
이넘의 맥스 +ㅇ+)ㅇ 얼른 빨랑빨랑 나만의 노하우가 생겨서
이것도 휙! 저것도 휙!
이것도 쨘! 저것도 쨘! 휙훅쨘쨘 팍팍 뽑아내면 좋겠다아아아아아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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